오티에르 반포
서초구 잠원동 하이엔드 — 포스코이앤씨 첫 프리미엄 브랜드 단지
오티에르 반포 분양 개요
| 현장명 | 오티에르 반포 (신반포21차 재건축) |
|---|---|
| 위치 | 서울특별시 서초구 잠원동 59-10번지 외 |
| 세대수 | 총 251세대 (일반분양 86세대: 특별공급 43, 일반공급 43) |
| 전용면적 | 44㎡, 45㎡, 59㎡, 84㎡, 97㎡, 113㎡, 115㎡ |
| 시공사 | 포스코이앤씨 (하이엔드 브랜드 '오티에르' 첫 적용) |
| 청약일정 | 2026.04.10(특별) ~ 04.15(2순위) · 당첨발표 04.21 |
| 입주예정 | 2026년 7월 (후분양) |
| 분양 상태 | 청약 접수 중 |
오티에르 반포 분양가 상세
평형별 분양가는 44㎡가 13억 8,400만~14억 4,100만원, 59㎡가 19억 700만~20억 4,600만원, 84㎡가 25억 1,500만~27억 5,600만원, 97㎡가 30억 6,800만~31억 6,800만원, 113㎡가 34억 7,000만~35억 8,700만원, 115㎡가 36억 6,800만원으로 책정되었습니다. 3.3㎡(1평)당 평균 분양가는 약 7,500만원 수준입니다.
이 분양가는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된 금액이며, 인근 아크로리버파크·래미안퍼스티지 등 반포 기존 아파트 시세와 비교하면 84㎡ 기준 약 20억원의 시세차익이 기대됩니다. 이는 2026년 서울 아파트분양 시장에서 가장 큰 시세차익 규모 중 하나입니다.
오티에르 반포가 주목받는 이유
오티에르 반포는 포스코이앤씨가 기존 '더샵' 브랜드 위에 새롭게 론칭한 최상위 하이엔드 브랜드 '오티에르(Hauterre)'의 첫 번째 단지입니다. 프랑스어로 '높은 땅(Haute Terre)'을 뜻하는 이 브랜드는 반포라는 대한민국 최고 주거지에서 첫 출발을 알렸습니다. 신반포21차 재건축을 통해 조성되며, 한강까지 직선거리 약 400m의 입지에 지하 4층~지상 최고 35층으로 건립됩니다.
서초구 잠원동은 서울 부동산분양 시장에서 '반포 생활권'으로 분류되는 최상급 주거지입니다. 반포대로를 중심으로 고속버스터미널, 신세계백화점, 센트럴시티 등 대형 상업시설이 밀집해 있고, 지하철 3·7·9호선을 이용할 수 있는 트리플 역세권입니다. 반포한강공원이 도보 10분 거리에 있어 한강 조망과 여가 활동을 동시에 누릴 수 있는 최고의 입지를 갖추고 있습니다.
청약 전략 및 유의사항
이 단지 청약에서 가장 중요한 변수는 '자금력'입니다. 84㎡ 기준 분양가가 25억원을 넘기 때문에 중도금 대출이 제한되며, 계약금과 중도금을 현금으로 준비해야 합니다. 후분양 단지이므로 입주가 2026년 7월로 임박해 있어, 잔금 마련 계획도 동시에 수립해야 합니다. 전매 제한 기간은 소유권이전등기 시까지이므로, 순수 실거주 목적의 수요자에게 적합한 단지입니다.
일반분양 물량이 86세대로 매우 적어 당첨 확률이 낮습니다. 특별공급 43세대, 일반공급 43세대로 배분되어 있으며, 가점제 적용 물량이 상당수를 차지합니다. 무주택 기간과 부양가족 수가 높을수록 유리하며, 생애최초·신혼부부 특별공급 자격 해당자는 반드시 검토하시기 바랍니다. 청약 전 반드시 청약홈(applyhome.co.kr)에서 최신 모집공고를 확인하시고, 자격 요건을 꼼꼼히 점검하시길 권장합니다.
이 현장 월 납입금 계산기
오티에르 반포 vs 주변 현장 비교
| 항목 | 오티에르 반포 | 래미안 원펜타스 | 아크로리버파크 |
|---|---|---|---|
| 위치 | 서초구 잠원동 | 서초구 반포동 | 서초구 반포동 |
| 세대수 | 251세대 | 641세대 | 1,612세대 |
| 84㎡ 기준가 | 25.1억~ | 25.8억~ | 시세 45억~ |
| 시세차익 | ~20억 | ~19억 | 기축(해당없음) |
| 역세권 | 3·7·9호선 | 9호선 | 3·7·9호선 |
| 학군 | 반포중·서초고 | 반포중·세화고 | 반포중·세화고 |
| 입주 | 2026.07 | 2025 입주 | 2016 입주 |
분양 → 입주까지 타임라인
주변 인프라
전문가가 본 이 현장의 가치
포스코이앤씨의 최상위 브랜드 '오티에르' 첫 단지라는 상징성이 크다. 반포 생활권 한강 접근성과 트리플 역세권이라는 입지가 장기적 자산 가치를 보장한다. 84㎡ 기준 시세 대비 약 20억원 차익이 기대되나, 25억 이상 현금 동원이 관건이다.